[기사]제주영유아발달센터, 다문화 가정 발달 지연 영·유아 조기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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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다문화 가정 내 발달지연 영유아를 조기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 등이 적극 추진돼 관심이 주목된다.
특히 다국어로 번역된 리플릿을 제작배부해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고, 가족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 선별검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7일 (재)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제주영유아발달지원센터(센터장 김정옥)와 제주시가족센터(센터장 문상인)는 도내 다문화 가정 영유아의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번 협약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영유아발달지원센터 김정옥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다문호 가정 영유아의 발달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으며, 두 기관이 연대해 도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시가족센터 문상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가족센터를 이용하는 가족뿐만 아니라 도내 많은 영유아 가족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서로 간의 긴밀한 연계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제주영유아발달지원센터는 개소 이후 도내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 성장을 위해 도내 민관기관들과 다방면으로 협력하고 있다.
특히 2025년도 발달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발달 촉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관련 서비스 지원 및 이용 절차에 대한 문의 등은 전화 또는 센터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영유아 건강검진 수검 현황 자료(2019~2022년)에 따르면, 발달 지연이 우려되는 아동의 비율이 내국인 아동에 비해 다문화 가정의 아동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다국어로 번역된 리플릿을 제작배부해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고, 가족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 선별검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7일 (재)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제주영유아발달지원센터(센터장 김정옥)와 제주시가족센터(센터장 문상인)는 도내 다문화 가정 영유아의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번 협약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영유아발달지원센터 김정옥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다문호 가정 영유아의 발달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으며, 두 기관이 연대해 도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시가족센터 문상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가족센터를 이용하는 가족뿐만 아니라 도내 많은 영유아 가족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서로 간의 긴밀한 연계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제주영유아발달지원센터는 개소 이후 도내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 성장을 위해 도내 민관기관들과 다방면으로 협력하고 있다.
특히 2025년도 발달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발달 촉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관련 서비스 지원 및 이용 절차에 대한 문의 등은 전화 또는 센터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영유아 건강검진 수검 현황 자료(2019~2022년)에 따르면, 발달 지연이 우려되는 아동의 비율이 내국인 아동에 비해 다문화 가정의 아동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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